Web · Systems thinking
인터페이스를 그리는 일과
패킷을 읽는 일을 같은 문제로 봅니다.
컴퓨터공학은 화면과 네트워크, 운영체제와 스크립트가 한 시스템으로 맞물리는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반응 속도가 좋은 UI와, 경로가 분명한 네트워크, 반복을 줄이는 자동화를 따로 두지 않고 이어서 배우고 있습니다.
학습 경로 보기About
컴퓨터공학을 향해
시스템을 배우는 학생
진한빈은 소프트웨어를 전공 방향으로 두고, 웹과 네트워크, 시스템 자동화를 같은 책상 위에서 다루는 학생 개발자입니다. 눈에 보이는 인터페이스만 다듬기보다, 그 요청이 어떤 경로로 이동하고 어떤 환경에서 실행되는지를 함께 이해하려고 합니다.
지금은 반응형 UI와 Canvas 인터랙션, VLAN·무선 트래픽 분석, Linux 환경과 워크플로우 스크립트, Figma와 Blender 프로토타이핑을 번갈아 연습합니다. 표현과 인프라를 한 줄로 잇는 감각을 다음 단계의 목표로 둡니다.
Field
Software Engineering
Path
Computer Engineering
Mode
Build, observe, automate
Focus
네 개의 축으로 전공을 준비합니다
웹, 네트워크, 시스템, 비주얼. 컴퓨터공학에서 다시 만나게 될 계층을 미리 손으로 만져 보는 연습입니다.
Web & Interactive Systems
반응형 UI/UX, Canvas 인터랙션, 프론트엔드 최적화. 입력이 프레임으로 이어지는 경로를 짧게 유지하는 쪽을 연습합니다.
Network & Security
VLAN·라우팅 아키텍처, 무선 트래픽과 취약점 분석. 패킷이 어디서 갈라지고 어디서 새는지 그리는 일을 학습합니다.
Visual & 3D Modeling
Figma로 흐름을 프로토타이핑하고, Blender로 공간과 형태를 다룹니다. 인터페이스 이전의 구조를 스케치하는 연습입니다.
System & Automation
Linux 환경 구성과 워크플로우 스크립팅. 반복되는 작업을 관측 가능한 흐름으로 바꿉니다.
Now in the lab
지금 책상 위에서 돌아가는 실험
네트워크 토폴로지
Packet Tracer로 VLAN과 라우팅을 그리고, 무선 구간의 트래픽이 어디서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인터랙티브 프론트
Canvas와 레이아웃을 직접 다루며, 60fps를 깨지 않는 선에서 반응을 붙입니다.
Linux 워크플로우
환경을 스크립트로 맞추고, 반복되는 작업을 관측 가능한 명령으로 바꿉니다.
프로토타입과 3D
Figma에서 흐름을 고정하고, Blender로 형태를 스케치해 인터페이스 이전을 연습합니다.
Work
도메인 위에서 굴려 본 것들
메일, 공부 기록, 게임, 빌라 관리. 각각 다른 계층을 한 번씩 끝까지 붙여 본 작업입니다.
Collaboration
시스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스터디, 네트워크 랩, 작은 웹 실험, 자동화 스크립트. 같이 들여다볼 주제가 있다면 메일로 남겨 주세요.
Stack
지금 손에 익히는 도구
화면을 그리는 언어
브라우저에서 타입이 있는 코드를 쓰고, Canvas와 레이아웃을 직접 다루는 쪽을 중심으로 둡니다. 컴퓨터공학으로 들어갈 때 필요한 구현 감각을 여기서 먼저 쌓습니다.